이상민 대약 위원장직 사퇴…박근희 캠프 합류
- 정혜진
- 2018-10-23 16: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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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희 출마자 캠프 대변인직 맡아..."근무약사 위한 정책 생성 일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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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대한약사회 근무약사위원장은 지난 19일 임원직을 사퇴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지원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5조 1항에서 규정한 선거 중립의무자로, 박근희 서울시약사회장 예비 후보자를 지지하고 선거운동에 자원하고자 규정에 따라 사퇴했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현재 근무약사로서 일하고 있기도 하거니와 그간 근무약사위원장으로 일하며 근무약사의 고충과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박근희 예비 후보 캠프에 합류해 근무약사 권익에 도움이 될 정책 생성에 기여하겠다"고 깅조했다.
이어 "박근희 예비후보의 '반칙하지 않는 정직한 선거운동' 철학에 동조한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원칙을 지키는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모범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박근희 예비후보에게 대변인직을 제안 받아 본격적인 선거기간 동안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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