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조상일, 출마 선언..."26년 회무경력 살린다"
- 김지은
- 2018-11-01 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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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광열 남구약사회장 선대본부장 선임...최고 시설 회관건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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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일 회장은 1일 회원 약사들에 출마 사실을 알리는 동시에 오는 10일 오후 6시 남동구 로얄호텔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이번 선거 캐치프라이즈를 '이대로는 안됩니다! 변화, CHANGE'로 잡고 변화하는 약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는 "지난 1992년부터 26년 간 반장을 시작으로 회무를 배우고, 직선 2기 지부 총무이사 겸 부회장, 직선4기 총괄 부회장, 현 집행부에선 회원 고충처리지원 단장으로 회무를 맡았다"며 "또 남동구 자율지도위원장, 총무이사를 거쳐 2004년부터 현재까지 남동구 약사회장을 15년째 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간 약사회 회무를 해오며 회원들이 직접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해왔다고 소개했다.
조 출마자는 ▲전국 최초 처방전 단체 폐기 실시 ▲인천 약사 한마음 체육대회 ▲전자동 조제기 산업안전공단 1000만원 지원 사업 실시 혜택 ▲전국 최초 약화사고 단체보험 자체 개발 인천 회원 가입 혜택 ▲인천 약사 종합학술제 운영팀장, 복약지도 경연대회 팀장, 인천 여성건강축제 준비 팀장직 등이 그것이다.
조 출마자는 "이제 26년 동안 쌓아온 깊고 다양한 약사회 회무 경험을 인천 약사회원님들 위해 모두 & 50161;아 부으려 한다"면서 "함께 일할 유능한 인재들과 함께 드림 팀(Dream Team)을 만들어 회원이 주인 되는 인천시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최고 시설 인천약사회 회관 건립 프로젝트 진행 등 새로운 변화와 준비가 필요한 시기에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힘을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 출마자 측 선거대책 본부장은 안광열 전 인천 남구약사회장이, 선거대책 팀장은 이상국, 조혜숙 약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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