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약, 관내 모범 학생들에 장학금 전달
- 김지은
- 2018-11-02 15:1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년 장학금 전달식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매년 군산시에서 추천한 학생들에 소정의 장학금을 수여해 오고있으며, 그간 관내 180여명 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김재성 회장은 "한국 GM 자동차 생산 공장 철수 등으로 지역 경제가 어느 해 보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라나는 새 세대를 위해 회원 정성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힘든 상황 속에서 소외된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 주민의 지친 마음도 치료하는 약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전형태 군산시 보건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불우 환경 학생들에 대한 군산 약사들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수혜 받은 학생들이 앞으로 훌륭하게 성장해 군산시 발전에 큰 역할 해줘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