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철학 다른 두 후보 연대 추진, 옳지 않다"
- 정혜진
- 2018-11-03 09:18: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 후보에 상호비방 없는 선거 제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광훈 출마자는 김대업, 김종환 양 후보에게 '후보매수와 상호비방 근절 및 공명선거 실천 선언식'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출마자들은 11월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 출마자는 "지난 과거 선거에서 선거 과열을 유발한 여러 불법 탈법 선거행위로 인한 고소고발 난무했고 그로 인한 선거 후유증이 상당히 심했다. 선거 후유증으로 인한 회세 낭비와 내부 분열이 다시는 재발되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또 "회무 철학과 정책비전을 공유하는 후보간 연대는 바람직한 일이지만 단지 선거 승리를 위해 서로 상반된 회무 철학과 정책 방향을 가진 후보끼리 단일화를 추진하는 것은 유권자들이 용납치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최 후보의 후보매수와 상호비방 근절 및 공명선거 실천 선언식제안은 김대업 출마자와 김종환 출마자의 단일화 움직임에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안전상비약 편의점 판매제도를 추진한 김대업 예비후보와 전향적 협의 반발 바람을 타고 서울시 약사회장에 당선됐던 김종환 예비후보는 서로 정책적 이질감을 가지고 있지만 성대 동문이 나서 동문 단일화를 추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아울러 모 캠프에서 회장 단임제 카드의 실효성을 확인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볼 때, 단임제 약속을 매개로 주고 받기 식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표명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