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동물약위원회, 유기동물보호소 자원봉사
- 정혜진
- 2018-11-06 12:0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물보호협회·호루라기쉼터 방문...의약품·후원금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봉사활동에는 동물약품특별위원회 위원과 동물 사회봉사를 희망하는 회원 약사들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그동안 일부 회원들이 개인 자격으로 후원해왔던 한국동물보호협회와 호루라기쉼터를 방문해 보호소 내부 청소, 시설물 관리 및 목욕 봉사 등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를 추진한 김성진 동물약품특별위원장은 "약사 봉사활동이 대민지원에만 국한되지 않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유기동물이 있다는 점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싶었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동물약국과 전체 약사들이 동물 사회봉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은 구충제 등 보호소에서 필요로 하는 의약품 지원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