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최광훈 후보 허위사실 문자 유포 불법"
- 정혜진
- 2018-11-12 06:0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법선거운동 경고...선관위에 재발 방지 조치 요청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김대업 후보 측은 12일 최광훈 후보의 선거운동이 '불법'이라며 경고했다.
김 후보 측은 "최광훈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가 금지한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10일에 허위사실의 불법 문자메시지를 전 회원에게 발송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최광훈 후보는 선거출마 기자회견에서 공명선거를 제안한 적이 있다는 것을 유념하라"며 "먼저 공명선거 약속하자고 주장하고 뒤돌아서서는 이를 어기는 행동을 중단하고, 약사회의 미래를 위해 공명선거의 정신으로 돌아와 주길 간곡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선거 관련 규정과 선관위 결정에 대한 각 후보 진영의 존중과 선관위의 엄중한 선거관리만이 약사 사회에 만연했던 네거티브 선거를 몰아내고 정책 대결로 회원의 선택을 받는 공명선거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며 "최광훈 후보는 더 이상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거티브, 불법선거로 약사사회 희망의 싹을 자르지 말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김대업 "팜IT3000 화면전송 원스톱 A/S 구축"
2018-11-08 06:00
-
김대업 "국제일반명 대체조제 기초 인프라 될 것"
2018-11-07 10: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휴텍스제약, GMP 적합판정 취소 행정소송 2심도 패소
- 2안연고 수급 비상…수익성 악화에 '타리비드'까지 공급 중단
- 3국산 비만치료제 시장 개화…후발주자 제형·기전 차별화
- 4피부미용 주사 빼돌려 인터넷 불법 판매한 CSO 적발
- 5비대면 초진 '지역·처방약·일수 제한'…하위법령 개정 시동
- 6제약사가 일반약 소비자가도 제시…약국 반응은 '복잡'
- 7킴스제약, 의료기기 사업 진출…자궁경부암 진단기기 상용화
- 8에스티팜, 3년 전 발행 300억 CB 회수…주가 상승의 순기능
- 9온코닉, 2Q 매출 159%·영업익 151%↑…'돈 버는 신약'의 힘
- 10유통협회, 대웅제약 거점도매 반발 1인 시위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