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회원약국 60곳 간판·유리창 청소 사업
- 정혜진
- 2018-11-15 10:19: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11월 간 신청 약국 청소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말까지 약국간판 및 유리창 청소 신청을 한 60여곳 약국의 외부·내부 전면 유리창과 출입문, 전면 측면 간판을 청소해준다.
김경훈·손효환 부회장과 조영신 약국경영이사는 간판을 청소하는 회원 약국을 방문해 청소상태를 점검하고 회원 의견을 청취했다.
구약사회는 지속적으로 회원약국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