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근희 "약국 마일리지 1% 제한은 역차별"
- 이정환
- 2018-11-15 18:2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개인카드 마일리지는 최대 2.5%까지 가능한데 의약품 결제만 1.0%로 제한한 것은 문제가 있다는 논리다.
특히 박 후보는 약국은 카드 마일리지는 세금 신고해 약품 대금 카드 결제 시 약국이 실제 제공받는 마일리지는 1.0%가 채 되지 않는다고 했다.
지난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은 약품 도매업체 영업사원 제보를 토대로 카드사가 약사법이 허용한 1%를 넘긴 2.5% 마일리지를 약국에 제공한다는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박 후보는 "잦은 수가 인하와 불용재고로 약가 손실이 큰 상황에서 금융비용 1.8%는 약가 인하 차액에 대한 보전도 되지 못한다"며 "카드 마일리지 1.0% 제한을 1.5%로 인상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