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 공공심야약국 8개소 운영
- 강혜경
- 2025-02-28 11:51: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완도읍 6개소, 노화·소안 각 1개소…오후 10시까지 개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지정, 내달 4일부터 운영에 돌입한다.
공공심야약국은 늦은 밤 의약품 구입을 쉽게 해 응급실 이용을 감소시키고 약사의 복약상담으로 의약품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완도읍에 6개소, 노화읍과 소안면에 각 1개소가 운영된다.

운영은 오후 10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군은 심야 시간대 의약품이 필요한 군민이 공공심야약국을 보다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는 물론 완도군약사회와 협의해 공공심야약국을 확대한다는 입장이다.
신우철 군수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심야 시간대 의료 공백이 해소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의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거래재개 시험대 에스디생명공학, 백인영의 김혜원 승부수
- 10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