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생물학제제 합리적 수가 추진할 것"
- 김지은
- 2018-11-23 15: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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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제품으로 폐기되는 경우 많아…낱개포장도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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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생물학제제는 여러개로 포장돼 약국에 공급 중이다. 취급이 까다롭고 고가 의약품인데 유통기한이 지나 낱개 혹은 완제품으로 폐기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약사들이 조제는 하지만 조제료는 물론 아이스팩, 보냉백 등 조제기구의 비용조차 보전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주사제에 대한 정당한 수가와 더불어 생물학적 제제에 대한 관리 수가 등 신설과 낱개 포장을 적극 추진해 회원들의 고민거리를 덜어내겠다"고 말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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