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임용후보 3인 발표
- 김민건
- 2018-11-23 16:4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역량평가 거쳐 고위공무원인사심의위원회 최종 1명 추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인사혁신처 중앙선발시험위원회는 23일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의약품안전국장 임용후보자 3인을 발표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22일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국가고시센터에서 안전국장 지원자 8명 중 5명에 대해 면접전형을 실시했는데 오늘 면접전형 결과 발표를 통해 최종 임용후보자가 결정됐다.
인사혁신처가 추천한 후보자에 대해 식약처장이 적합하다고 판단하면 '역량평가'를 통해 고위공무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자질을 갖췄는지 평가하게 된다.
이후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임용심사위원회에서는 인사심사를 개최해 최종적으로 1명을 안전국장 임용에 추천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다만 식약처장은 적격하지 않다고 판단한 임용후보자에 대해 임용을 거부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3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4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팜리쿠르트] 대웅제약·유유제약·한미약품 등 부문별 채용
- 7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8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다학제팀 의료서 약사 빠졌다…왜?
- 9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10"특허만료약 거품 빼고 혁신신약 채우자"…건보재정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