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노래교실...옵티마, 약사 FUN캠페인
- 이정환
- 2018-11-27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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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활동하는 약사에게 이색 원데이 클래스를 제공하기 위한 게 캠페인 취지다.
약사가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여가활동을 동료 약사와 즐겁게 체험하고 소통하며 육체적, 심리적 피로를 풀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됐다.
FUN캠페인은 크게 필라테스 시간과 노래교실 시간으로 나눠 진행됐다.
필라테스는 평소 좁은 조제실에서도 약사들이 따라 할 수 있는 매트 동작들을 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약사 호응을 얻었다.
노래교실에서는 추억의 7080노래를 배우며 지친 약사들의 마음을 힐링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강인경 약사는 "대부분 실내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고객을 대면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크다"며 "이번 옵티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동료약사들과 모처럼 생동감 넘치는 힐링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옵티마 경영지원본부 김상민 총괄이사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객의 건강을 돌봐야 하는 게 약사"라며 "옵티마에서는 이런 약사님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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