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약국 방문·약품 배송 차량 주차단속 유예"
- 이정환
- 2018-11-30 11:06: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서양호 구청장과 간담회 갖고 약국 현안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영숙 회장은 구약사회 사업인 세이프 약국,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관내사회공헌사업, 범죄피해자 지원사업 등을 설명했다.
약국은 구민건강을 책임지는 건강관리 센터인 점도 어필했다.
서양호 구청장은 "약국 방문차량과 약품배송차량의 주차단속를 유예해 줄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활발히 펼쳐 서울 중심인 중구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영숙 회장, 양현하,김인혜 부회장, 조헤숙 총무위원장 참석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