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편의점약 전면 재검토 촉구
- 정혜진
- 2018-12-01 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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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본적 제도 개선 추진...공공심야약국 지원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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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김 후보는 "편의점약 목록 선정 시, 식약처 및 약계 전문가가 포함된 중앙약사심의위원회가 참여해 안전관리가 필요한 약들이 편의점에서 판매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국민의 약 사용에 대한 인식을 왜곡하는 품목확대를 막겠다"고 약속했다.
또 김 후보는 "편의점 실태조사를 통해 초기 제도 도입의 취지에 어긋나는 24시간 미운영 편의점의 편의점약 취급 허용을 취소시키고, 편의점약 핀매 환경을 점검해 제도의 존치 여부 등을 포함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 개선의 이상적 대안으로 제시되고, 시범 운영되고 있는 공공심야약국이 상시적이고 지속가능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재정지원방안 및 인력지원방안(공중보건약사제도 도입)에 대해 제도적으로 지원 가능하도록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과 적극적으로 협의, 방안을 찾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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