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전성분 표시제 행정처분 유예 환영"
- 김지은
- 2018-12-04 13:3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불편 해소에 최선 다 할 것"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후보는 "지난 15일 전성분표기 의약품 판매 의무화 유예가 시급하다고 밝힌 바 있다"며 "일선 약국가에 구체적인 공지나 홍보 없이 갑작스레 전성분 미표기약 판매 시 규제를 단행하면 약사 불편과 혼란이 유발될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전성분 표기 의무화 실시에 앞서 약국이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취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회장이 되면 문제점 해결에 앞장서서 약국의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