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변정석 "마약통합관리 걱정 덜어주겠다"
- 정혜진
- 2018-12-05 17:41: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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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로 상담 예약 시 프로그램 전문가 직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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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후보는 5일 "약국가 큰 이슈 중인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이 도입된 후 해를 넘기고 있지만 아직 어려움을 겪는 회원이 많다"며 "이런 걱정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변 후보는 "시스템이 익숙지 않을뿐더러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겠다는 분들도 많다. 비단 마통 시스템뿐만 아니라, 약국 업무에서 컴퓨터 사용이나 그와 연결된 여러가지 일들이 산재해있다. 그 과정에서 컴퓨터, 카드기계 등 오류가 나거나 고장이 발생하면 많은 차질을 준다"고 지적했다.
변 후보는 "약사가 약사로서 일하는 데 전력을 다 해야 함에도 이런 문제들로 인한 인력을 소모하고 있다"며 "인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이런 걱정을 덜어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그 방법으로 변 후보는 "마약류 통합 관리 시스템에 궁금한 점 있으면 전화로 미리 상담예약을 한 뒤 약국 프로그램 전문가가 전화 통화나 원격지원, 약국방문을 통해 회원들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관리를 도와드리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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