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조용일 "영리병원 도입, 법인약국 허용 단초"
- 강신국
- 2018-12-06 18:48: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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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영리병원 도입 소식에 경악..."회원들과 법인약국 저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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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이번 사안이 결국 대기업에 의한 법인약국 허용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대형할인점과 편의점에 의한 동네 슈퍼가 몰락했다. 법인약국도 결국 비약사에 의한 약국개설 허용 이어져 회원들이 대기업 체인약국의 직원으로 종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후보는 "지금의 영리병원 도입을 막지 못하면 그만큼 회원들의 설 자리가 좁아진다"면서 "회원들과 함께 영리병원 도입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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