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사회, 차기 회장 후보로 서정옥 약사 추대
- 이정환
- 2018-12-20 16: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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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우 회장 "화합의 약사회 위해 경선 아닌 추대가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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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김경우 회장이 서울시의원으로 진출하고 곧 임기가 만료되는 데 따른 움직임이다.
동작구약사회는 최근 제10차 상임이사회와 제3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서 약사를 차기 회장 후보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김 회장은 "차기 회장은 투명하고 회무 경험이 많으며 직접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가 해야 한다"며 "이에 업무추진능력이 탁월한 서 약사가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는 경선으로 인한 약사회 반목을 없애고 화합의 약사회를 위해 추대가 바람직할 것"이라며 "사전에 의견을 조율해 추대하는 쪽으로 전통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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