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두 글로벌', 유유제약 견학...제약산업 견문 넓혀
- 노병철
- 2019-01-14 16:1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15일, 6박 7일 일정...네트워크 확장 계기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견학은 2015년부터 위두 글로벌 멘토를 맡고 있는 유원상 유유제약 부사장 초청으로 진행됐다. 유 부사장은 1941년 창립 후 80여년 동안 국민 보건의료 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유제약 역사와 주력제품 및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현황 등을 소개했다.
2011년 설립된 위도 글로벌은 인종차별 및 소수민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이기 위해 다문화워크샵/위킹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사회적기업으로 2015년 아시아 소셜벤처기업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유원상 부사장은 "홍콩 대학생들이 한국 헬스케어 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7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10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