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이은경 후보, '4대 도우미 사업' 공약
- 정혜진
- 2019-01-15 09:4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관 재건축사업 지켜본 현 집행부 임원"...회원 지지 호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은경 후보는 15일 회관 재건축과 임시 이전을 앞둔 서초구약사회에 필요한 회장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3년 동안 서초구약사회 집행부가 추진해온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약사 회무를 이어 가며, 앞으로 3년 간 안정 속에서 변화를 추구하는 서초구약사회를 이끌고 회무 연속성을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회관 재건축을 언급하며 "재건축으로 인해 회원에게 부담금이 분담되지 않도록, 현 집행부가 추진해온 회관 재건축 사업을 연속성을 가지고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현 집행부 부회장을 역임하며 이같은 회무 진행 과정을 모두 지켜봤다고 말했다.
또 ▲회원고충 해결 ▲약국경영 활성화 ▲약국 전산업무 지원 ▲대관업무 안정화의 4대 도우미 사업을 공약으로 내걸고, 이외에도 회원 약국 간판·유리창 청소, 에어컨 청소, 가운 제작, 약국 앞 주정차문제 해결 등 현재 사업도 발전시키겠다고 자신했다.
이 후보는 "상임이사회에서 상임이사들의 만장일치로 집행부 단일화 후보로 추대를 받았다"며 "회원이 약사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일은 회원 손을 잡고 발로 뛰며 해결하는 최고의 해결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이시영, 서초구약사회장 출마...회비 3만원 인하 공약
2019-01-11 08: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