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사회장에 안혜란 약사 재선 성공
- 이탁순
- 2019-01-19 18:13: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의장 이관하, 부의장 양덕숙·정병숙...예산 1억2186만원 편성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19일 오후 5시 지오영 본사에서 58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임원선출 건을 심의, 의결했다.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에는 안혜란 회장과 양덕숙 부의장이 선출됐다.
안혜란 회장은 "지난 3년간 이룬 부분을 더 발전시켜 우리 회가 더욱 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안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주변 환경은 약사직능을 위협하고, 우리의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있다"면서 "외부압력에 굴복하지 말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사회로부터 더 신뢰받을 수 있도록 약사 역할을 더 확대하고 건강관리 전문가로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대의원 숫자를 구약사회 회원수에 비례해 합리적으로 조정해달라고 대약에 건의했다. 마포구약은 총 회원이 281명이어서 100명 중 1인 비율이라면 2명이 아닌 3명이 합당하다는 의견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세이프약국에 참여한 이재형 태평양약국 약사가 서울시장 표창을 받는 등 총 10명이 수상했다.
◆서울시장 표창 이재형(태평양약국) ◆서울약사회장 표창 안현실(광실약국) 윤영기(대흥약국) ◆선구자상 박계숙(우정옵티마약국) 양승일(삼성메디컬약국) 최정숙(파마트엘지약국) 조현자(성심약국) ◆미포구약사회장 표창 배민(해오름약국) 박채정(홍익약국) ◆마포구약사회장 감사장 정선웅(동아제약) 한경원(마포신용협동조합)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7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8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