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4.5평 미니약국 낙찰…연 임대료만 3억원
- 강신국
- 2019-01-29 11:4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항공사 제주본부 약국 공개입찰...최저입찰가 대비 3.5배 상승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4.5평짜리 미니약국이 연 임대료 3억원대에 낙찰됐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제주공항 3층 국내선 동측 약국(14.94㎡)에 대해 연간 최저입찰가 8560만원에 입찰를 시작했다
한번의 유찰 이후 이달 초 진행된 2차 입찰에서 연 임대료 3억580만원을 써낸 약사에게 임차권이 돌아갔다. 낙찰에 성공한 약사는 매월 임대료로 부가세를 제외한 2548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측은 "유동인구가 많아 일반약 판매로 인한 고정매출이 가능한 입지"라며 "당초 최저임찰가 보다 낙찰가격이 올라 약사들간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7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8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9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10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