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조용일 집행부, 23일 대의원총회서 출범
- 강신국
- 2019-02-18 11:21: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한길 집행부 마지막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총회 준비에 만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최근 2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오늘이 이번 집행부 마지막 연석회의다. 지난 3년간 회무 수행에 임원 모두 고생이 많았다"며 "오늘 신임 분회장들과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같이 회의를 하는 자리인데 앞으로 3년간 각 분회를 잘 이끌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15일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 4층 사무실에서 무료 투약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