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부회장-엄태순, 총무-김준수, 상근정책-김대진
- 정혜진
- 2019-02-27 06: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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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업 당선인 "부회장·상임이사 인선, 총회 전 마무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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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당선인이 여약사 담당 부회장에 엄태순 약사(67, 숙명여대)를, 총무이사에 김준수 전 강원도약사회장(59, 성균관대)을 선임했다. 김대진 전 교수(40, 숙명여대)도 정책이사로 김대업 집행부에 합류했다.
김 당선인은 3월 12일 취임과 즉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임원 3인을 27일 발표했다.
김 당선인은 이례적으로 약사회 임원 인선 중 관심의 중심이 되고 발표가 통상적으로 늦었던 여약사 담당 부회장을 우선 발표했다.

김 당선인은 "여약사의 역할은 숫자에 비해 아직도 저평가받고 있다. 인보사업에 제한된 여약사위원회의 업무 범위를 커뮤니티케어나 방문약료 등 약사직능의 미래를 열어가는 방향으로 넓혀간다면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여약사회 위상도 강화하겠다"며 "엄태순 신임 여약사부회장에 이런 역할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 총무이사에 임명된 김준수 신임 총무이사는 강원도약사회장을 두번 역임했다. 김 당선인의 대학 선배로 부회장 선임이 유력했으나, 묵묵히 보좌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본인의 뜻을 반영해 총무이사로 낙점됐다.
김대진 신임 정책이사는 1979년생으로 동국대에서 사회약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약학연수원 연구교수로 재직했으며, 앞으로 상근 임원으로 정책이사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 당선인은 "의약품정책연구소 근무 경력도 있는 김 박사를 상근 정책이사로 임명한 것은, 젊고 전문성 있는 약사들로 집행부를 구성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대표적 인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당선인은 "대의원총회에서 있을 의장·감사 선거 등을 의식해 부회장이나 상임이사 인선을 총회 이후로 늦추는 방식을 답습하지 않겠다. 부회장 및 상임이사 인선 결과를 총회 전까지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3월12일 개최되는 대의원총회에서 부회장은 절차에 따라 인준 받아 상임이사와 여러 임원을 대의원들께 인사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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