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22일 주총...1주당 300원 현금배당 확정
- 노병철
- 2019-03-22 19:4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모든 안건 원안대로 통과...2018년, 매출 1547억 달성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22일 서울 송파구 본사 대강당에서 제3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현금배당을 전기와 동일하게 1주당 300원으로 확정했으며, 재무제표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원범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신경정신과 등 주력 의약품 매출 증대를 통해 전년 대비 4.5% 성장한 154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7.2% 성장한 1659억 원으로 수립했다. 우울증치료제 ‘아고틴’ 등 신제품 출시와 주력 품목인 조현병 치료제 ‘쿠에타핀’ 등을 통해 신경정신과 시장의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병철(sasiman@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