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시와 복지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
- 강신국
- 2019-03-28 10: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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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은 복지 사각 지대 발굴에 나서고 특별 제작한 홍보물(약봉투 10만장 )을 제작, 약국을 통해 배포된다.
시약사회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따른 협조와, 영양제지원, 성금 기부 등으로 간접지원을, 방문약료 서비스등의 직접 서비스를 병행하게 된다.
김은진 회장은 "105만 고양시민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이재준 고양시장은 "약국은 지리적으로 방문하기 쉬운 위치에 있어 친근하다"며 "이번 MOU로 시에서 추진하는 복지사각 발굴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명재성 복지여성국장은 "방문약료사업은 보건소와 함께 방향을 논의해보고 시에서 지원내지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시에서 제공받은 약봉투를 내달 26일 동국대바이오관에서 열리는 연수교육참가 회원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방문약료 사업의 연착륙을 위해 충분한 준비자료를 확보해 사업을 계획하고 강사 양성과 전문교육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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