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불가' 안내문 배포
- 정혜진
- 2019-03-28 11:4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환경오염 방지와 자원절약을 위해 '비닐봉투는 무상제공 할 수 없으며, 꼭 필요한 분께는 비닐봉투 1장에 50원을 받는다'는 홍보물을 제작해 회원 약국에 발송했다.
홍보물은 A4용지 크기로 '미래 환경을 위해 비닐봉투 무상제공할 수 없습니다. 환경보호 장바구니 사용에 동참해주세요'라는 내용을 담았다.
류길수 회장은 "코팅된 홍보물 1개와 브로셔 재질 홍보물 1개로 배분될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전 약국이 동시에 실시해 환경보호에 우리 창원시약사회가 적극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며 "계산대 등 눈에 띄기 쉬운 곳에 부착해 사용하기를 권하며,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닐봉투 유상제공이 약국과 고객 사이에 불필요한 마찰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