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공직약사 처우 개선 최선
- 강신국
- 2019-04-12 09: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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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무직 공무원의 승진·승급 등 문제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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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공직약사 처우개선에 나선다.
도약사회 공직약사위원회와 고충처리위원회(부회장 한일권, 위원장 김동철)는 10일 서울역 인근 음식점에서 2019년 경기도 공직약사 초청 간담회를 통해 주요사업 및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도약사회 강경희, 신희복 고문변호사가 참석해 ▲보건소 근무 공직약사 지위의 실태와 개선방안 ▲약사법 위반 건에 대한 보건소의 대처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약사법 위반 사례 시 해결 및 처리 과정에서의 보건소 업무의 중요성과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조제 실수에 대한 법률적 견해 등에 대해 보고했다.
박영달 회장은 "분야를 불문하고 약사는 모두 하나다. 상식과 정도에 어긋난 불편부당한 규정과 처사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공직약사들의 처우 개선과 공직약사 모임을 개최해 지속가능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한일권 부회장, 김동철, 이상철 위원장, 이애형 경기도의원, 이혜련 수원시의원, 김필여 안양시의원과 경기도청 윤덕희 보건정책과장을 비롯해 경기도 전역에서 공직약사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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