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회관 이전에 회원들 기부금 십시일반
- 정흥준
- 2019-04-15 12:25: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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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서 전달식 진행...오는 6월 30일까지 모금
- 1억 쾌척한 문금란 약사 "그동안 약사회 도움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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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의 회관 건립기부금은 한달 만에 약 3억 2045만원이 모였다. 새 회관으로 이전하는 6월 30일까지 모금을 계속할 예정이다.
조상일 회장은 "올해는 30년만에 회관을 이전하는 특별한 해다. 자문위원과 감사단, 의장단 및 8개 분회장이 포함된 16명의 이전추진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특히 1억이란 큰 기부를 해준 문금란 이사에게 감사를 드리고, 십시일반 기부를 해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상임이사 및 특별위원회 단장에 대한 인준도 이뤄졌다. 또 2019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이 의결됐다.
아울러 사무국의 효율적 운영과 역량강화를 위해 2020년부터 통합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 보고사항으로는 ▲인천광역시 약사회관 이전 진행사항 ▲폐지 줍는 여성 어르신을 위한 마마드림사업 진행 ▲6월 9일 개최하는 제4회 인천 종합학술제 준비사항 등이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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