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비닐봉투 유상제공 모금함 제작·배포
- 정흥준
- 2019-04-19 09:1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와의 마찰 해소 기대...모금액은 불우이웃기금으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영균 회장은 "무상제공 비닐봉투 관련해 환자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비닐봉투가 필요한 환자들이 모금함에 돈을 넣고 가져갈 수 있도록 제작해 관내 약국 약 200곳에 배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노 회장은 "모금함에 모인 돈은 상임이사회를 거쳐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한약사회, 한국한의약진흥원과 한의약 교육·산업 활성화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