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이천 도자기축제서 마약추방 캠페인
- 강신국
- 2019-04-30 13:35: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27일 제 33회 이천 도자기 축제에 참가해 이천시약사회, 이천시보건소와 함께 마약류 중독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이날 예방홍보부스를 운영, 마약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도 조사와 마약류 중독의 심각성과 폐해를 알렸다.

홍보부스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족들과 나들이를 나왔는데 아이들이 전시돼 있는 것을 직접 보고, 같이 퀴즈도 풀어보면서 그동안 어설프게 알고 있던 마약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하는 지속적인 마약류 중독 예방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