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회원 220여명에 '마통시스템' 연수교육
- 정혜진
- 2019-05-17 14:50: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회원 약사 2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 정경혜 교수는 '최신 당뇨병 치료제와 의약품 오프라벨 사용'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 대한약사회 조광방 팀장은 올 6월 말 취급보고 행정조치 유예기간 만료를 앞둔 '마약류의약품 취급보고 및 관리업무'를 강의했다.
'마약류의약품 취급보고' 강의 후에는 회원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회원들은 올 6월 말 취급보고 행정조치 유예기간이 만료되어 비의도적인 실수, 컴퓨터 및 네트워크 장애 등 취급내역 누락, 보고정보 누락 또는 잘못된 입력, 행정처분 등을 대비하기 위한 세부 내용을 질문했다. 또 대한약사회가 간소화한 마약통합관리시스템도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5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6"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