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다빈도 부작용보고약 대상 시민홍보 추진
- 정흥준
- 2025-03-24 13:40: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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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이사회 열고 핵심사업 방향 공유
- 임원토론회 열고 강사 초빙해 임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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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회기 동안 약사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 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회무 방향성을 말했다.
김 회장은 “매년 2만 건의 부작용 보고 분석을 통해 고령층에서 부작용이 자주 발생되는 다빈도 약물로는 NSAIDS, 중추성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위장관계용제다. 매년 다빈도 부작용 보고 약물을 중심으로 시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올해 진통제 사용 안전성을 중심으로 한 시민 홍보의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시약사회는 환자의 건강을 지키는 약사의 역할을 통계화 하고 정책개선에 기여하겠다는 방향성도 공유했다.
이날 이사회 안건으로 올라온 위원회 업무조정, 의약품안전관리위원회 신설, 상임이사, 약 바로 쓰기 운동본부장, 정책협의위원 인준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사회 후 시약사회는 임원토론회도 개최했다. 토론회는 사실상 임원워크숍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약사회 임원으로서 가져야 할 덕목’이라는 주제로 퍼실리테이터 양은옥 대표를 초빙했다.
양 대표는 퍼실리테이팅(Facilitating) 강의를 진행해 약사회 임원이 가져야 할 덕목을 함께 찾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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