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히알루론산 필러 '디바비바' 3종 출시
- 노병철
- 2019-06-03 10:27: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디바비바은 DIVA(여신) + VIVA(찬양)의 합성어로 디바비바를 통해 여신으로 거듭난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안면부 주름 개선 및 볼륨감을 부위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소프트, 미디움, 하드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유영제약은 1997년부터 20년 이상 쌓아온 히알루론산 제제의 생산 공정 노하우와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토대로 HIVE(Hybrid Technology Improving Viscosity and Elasticity)기술을 개발, 필러에 적용해 점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유럽 EDQM(유럽의약품품질위원회)에서 인정받은 히알루론산 및 리도카인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높였고, 디바비바 전 제품에 리도카인이 함유되어 있어 필러 시술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독자적인 기술로 자체 개발한 디바비바는 국내외 많은 업체와 협력을 통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