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유튜브 소통법 등 연수교육 구성 호평
- 정흥준
- 2019-06-03 19: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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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프약국·올약사업 등 강의...회원 만족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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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수진 회장은 "시대가 약사에게 요구하는 과제가 달라졌다. 환자가 약물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잘 복용하고 있는지, 다중약물복용의 위험성을 피하게 해줄 수 있는지 등을 환자와 소통하고 관리해주는 역할에 집중할 때"라며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약사의 역할을 고민해보시길 바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는 약사들을 강사로 모셨다"고 말했다.
교육 프로그램에는 ▲구보건소 나정현 약무팀장의 '마약류취급보고 주요 안내' ▲구약사회 박세현 부회장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사용 팁' ▲정지희 약사의 '신세대 약사의 유튜브를 이용한 환자와의 소통방법' ▲장은정 약사의 '소화성 궤양' ▲정지훈 약사의 '클래식 음악으로 보는 글로벌인문학 마에스트로의 편지' ▲윤중식 약사의 '남성갱년기 세미나' ▲구약사회 이정주 정보이사의 '세이프약국과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설명회' ▲박정완 약사의 '뉴런과 시냅스' 등의 강의가 마련됐다.

구약사회는 "이외에도 회원들에게 직접 만든 커피와 레모네이드, 쿠키 등을 간식으로 제공해 즐겁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면서 "연수교육이 끝날 때까지 회원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참가 회원들 연령층도 젊어졌고, 타 분회 회원들도 다수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은 프로그램 구성과 소모임 홍보 활동 등에 호평을 남겼으며, 강의 내용에 대해서도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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