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대전시약, 친선골프로 하나되다
- 강신국
- 2019-06-10 15:0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와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9일 전북 익산 상떼힐CC에서 친선골프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짐했다.
골프대회는 전북·대전시 약사 회원 56명이 참가해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롱기스트는 박성영 전주시약 이사, 유옥희 김제시약 총무 니어리스트상에는 오진환 대전시약 의장, 채혜향 약사가 수상했다.
행운상은 홍재흥 동아제약지점장, 다보기상 조용권 대전시약 부회장, 오리상 김현중 약사(대전), 갈매기상 이은하 약사(전북)에게 돌아갔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