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은 전 레오파마 대표, 신라젠에 새둥지
- 어윤호
- 2019-06-19 06:2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샌프란시스코 위치 신라젠 바이오테라퓨틱스 사업개발 전무
- 레오파마코리아 이후 4년만에 제약바이오업계 복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라젠은 최근 주 전무의 선임을 확정했다. 이로써 주 전무는 2015년 레오파마 퇴직 이후 약 4년만에 제약바이오업계로 복귀하게 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신라젠 바이오테라퓨틱스는 신라젠의 자회사이자 미국지사 격으로, 항암 바이러스 연구, 글로벌 임상개발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주 전무는 서울대학교 약대를 졸업, 1987년 동화약품에 입사해 얀센, GSK 등을 거쳐 2011년 레오파마의 한국법인 출범과 함께 초대 법인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최근까지는 의약전문지 팜뉴스의 컨설팅사업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한편 신라젠은 항암 바이러스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바이러스로 암을 치료하는 항암바이러스 '펙사벡'을 개발중이다.
이 회사는 최근 1100억원 투자금을 유치해 간암, 두경부암, 유방암 등으로 펙사벡 병용요법 임상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펙사벡은 현재 단독요법을 비롯, 오노의 '옵디보(니볼루맙)', 아스트라제네카의 '임핀지(더발루맙)' 등 면역항암제와 병용요법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
레오파마 신정범 사장 내정…내국인 대표체제 전환
2019-05-27 06:15
-
주상은 레오파마 사장, 다케다에 새 둥지
2015-05-27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K자 양극화 심화…내년 최저임금 계산기 돌려보니
- 2급팽창하던 도베실산 시장, 급여재평가 앞두고 성장세 주춤
- 3면대약국 범죄수익 추징 '2022년'이 기준…소급 적용 안 된다
- 4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마무리…지배력·상속세는 고민
- 5삼진제약 최승주 전 회장, 세 딸에 증여…2세 지분 확대
- 6ADHD치료제 정제 급여 라인업 완성...환인, 차별화 전략
- 7전이성 대장암 3차 치료제 건강보험 접근성 개선 목소리
- 8머리띠 맨 서울 약사들 "안전상비약 확대 끝까지 막는다"
- 9닥터 리쥬올, 제주지역 약국 'K-스킨케어' 활성화 공략
- 10매출 1천억 기준 혁신형 제약 R&D 투자 비율 차등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