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서울아산병원 약제팀과 협력 제고 약속
- 정흥준
- 2019-06-19 15:2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제팀 워크숍 참석해 공감대 형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아산병원 개원 30주년을 맞아 열린 '2019 약제팀 약무직능 향상 워크숍'에서 축하 인사와 함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위성윤 회장은 축사를 통해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민건강을 위해 병원에서 밤낮없이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근무환경은 다르지만 약사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협업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한혜원 약제팀장은 "병원 개원과 함께 해온 약제팀의 3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리더쉽을 갖춘 약사가 돼야 한다는 모토로 주최했다"면서 "우린 구약사회 회원이지만, 서로의 환경과 상황을 잘 모르는 경우가 간혹 발생한다. 오늘을 계기로 더 자주 소통하고 협업하는 관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약 120여명의 병원약사가 참석한 행사에는 ▲이병구 전 이화약대 교수의 초청강연 ▲Dinner & Mingling ▲약제팀 awards ▲Bonus awards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위성윤 구약사회장, 한혜원 약제팀장, 김재연 전 약제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