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22일 학술대회...약사 1400명 집결
- 정흥준
- 2019-06-19 17:3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물감시활동과 약사의 업무' 주제로 코엑스에서 열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학술대회 강의는 크게 ▲DUR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약물부작용 분석 및 시스템 기반 마련 연구 ▲약물감시의 과거, 현재, 미래 ▲지역의약품 안전센터와 지역약국의 ADR 현황과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DUR의 활성화와 약사의 업무'를 주제로 진행되는 특별강연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DUR관리실 정동극 실장과 심평원 심사평가연구실 변지혜 부연구위원 등이 강의를 맡았다.
심평원은 DUR 제도의 질적 향상 등 고도화를 위한 방안마련을 위해 위탁연구를 추진했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정미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아 2018년 9월부터 2019년 2월까지 'DUR 고도화를 위한 발전방안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심평원은 내부 워크숍을 통해 동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올 하반기에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강연에서는 DUR 관련 경과 및 운영 현황,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약물감시체계'를 주제로 진행되는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유해반응관리센터 강혜련 교수의 '약물 감시의 과거, 현재, 미래(ADR 관리 및 중재)' ▲전북대학교병원 약제부 범진선 팀장의 '지역 의약품 안전센터의 업무 소개 및 시스템 구축' 등의 강의가 마련돼있다.
특히 강혜련 교수는 지난 10년간 서울대병원 약물유해반응감시센터에서 수행한 의료기관의 약물 감시 관리현황 및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이모세 본부장이 '지역약국의 ADR 보고 현황과 사례'를 주제로 구체적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은숙 회장은 "환자안전을 위한 의약품의 안전사용 관리 및 부작용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는 DUR 활성화를 위한 병원약사의 역할 모색과 함께 다양한 약물감시활동 및 예방체계 구축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해 환자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