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팜코리아,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대회 개최
- 황병우
- 2025-03-26 14:0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 13일부터 20일까지 서울올림픽공원서 진행
- 지난 2022년부터 ATP 코리아오픈 등 테니스대회 후원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넥스팜코리아는 지난 2022년부터 WTA와 ATP 코리아오픈, 서울오픈 챌린저 스폰서를 시작으로 매년 다양한 테니스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ITF 바볼랏 유소년 국제대회를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인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그랜드슬램 토너먼트 방식으로 메디컬부 등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또한 차이나오픈(ATP 500, WTA 1000) 투어, WTA 500 코리아오픈 VIP 관람권, 메이저 테니스브랜드 상품 등 풍성한 상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스트링 서비스, 스포츠 테이핑, 즉석 사진, 커피차 등 테니스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테니스타운 어플에서 접수가능하다.
관련기사
-
우판권 종료 트라젠타 제네릭…한미 등 12개사 진입
2025-02-23 16:38
-
'포시가' 제네릭 16품목, 만성 심부전·신장병 적응증 확보
2025-01-22 10:53
-
'릭시아나' 특허 내년 만료...제네릭사 기지개
2025-01-21 17: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7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8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9[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10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