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인권향상 기여 인정받아 '서초여성상' 수상
- 정흥준
- 2019-07-04 15:36: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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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청 주관 행사서 여성인권·안전강화분야 단체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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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은 '양성평등 실현, 함께 웃는 서초'를 슬로건으로 매년 행사를 열고 서초여성상을 시상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탈북청소년 후원, 저소득층 아동 심리치료 지원, 소녀돌봄약국 운영 등 구민의 인권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에 여성의 인권 및 안전강화 분야에서 단체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은경 회장은 "약사와 약국은 서초구민이 건강을 위해 만나는 1차 기관으로서, 단순히 주민 건강만을 돌보는 것이 아니라 약국의 수익금으로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주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이 회장은 "이번 수상은 1대부터 11대까지 31년 동안 끊임없이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해 준 선배 약사들의 가르침과 노고로 결실을 맺었다"며 "구약사회 회원 모두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이 회장을 비롯 임연옥 부회장, 신은종·이지은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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