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여약사위, 원로 선배약사와 화합
- 이정환
- 2019-07-05 10:2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서정옥 회장은 "원로 약사와 이런 자리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길춘 원로약사는 "초대에 감사하다. 앞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여약사위는 소녀 돌봄 약국과 파지수거어르신 돌봄 약국 사업을 더 활성화하기로 했다.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는 10월 개최를 의결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약사회 임총, 새 비대위 구성 부결…찬성 43%, 반대 55%
- 4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5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6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7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붉은띠 두른 약사회 대의원들 "약배송·상비약 확대 중단을"
- 10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