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교남소망의집 찾아 상비약·재활물품 전달
- 이정환
- 2019-07-10 10: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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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1984년 부터 매해 교남소망의집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상비약과 재활물품은 구약사회 회원약사들의 자선기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는 구약사회 전 회원 자선기금과 함께 김연화 약사, 엄옥련 약사, 김선영 약사의 특별성금이 모여 공헌사업에 쓰였다.
김연화 약사, 윤지역 약사, 김영진 약사, 정현순 약사 등은 재활물품 후원에 앞장섰다.
구약사회 임성호 회장은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값진 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며 "약사들의 정성이 모여 전달됐다는 점이 큰 의미"라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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