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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SCH서울아동병원, 야간진료...통영서울약국도 참여

  • 강신국
  • 2019-07-29 10:41:29
  • 경남도, 도내 3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 평일 야간 11시, 휴일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

통영시 SCH서울아동병원이 밤 11시까지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인근 통영서울약국도 참여약국으로 운영된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통영지역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으로 서부경남 의료취약지 의료환경 개선될 것이라먀 김해 중앙병원, 양산 웅상중앙병원에 이어 3번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이라고 29일 밝혔다. SCH서울아동병원은 8월부터 2년간 평일 야간 11시, 휴일 오후 6시까지 만 18세 이하 소아환자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의료취약지역인 통영시 소아환자 불편 해소 및 비용부담 경감, 맞벌이 부부의 편의제공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또는 휴일에 소아 경증환자에 대한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과 응급실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2014년 도입한 제도다. 현재 전국 병의원 22곳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윤인국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앞으로 달빛어린이병원 수시신청, 참여요건 완화 등을 통해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 국장은 "달빛 어린이병원 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자체와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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