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국제 마라톤대회 출전한 회원 약사들 지원
- 김지은
- 2025-03-31 17: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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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하프코스 38명, 10km에 15명, 5km에 2명 총 55명의 약사가 출전했으며, 달인약에서는 대회에 참가하는 약사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하고 부상 방지를 위해 테이핑 작업을 도왔다.
윤종배 회장은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마라톤에 대한 열정으로 완주한 회원들의 열정을 높이산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날 완주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식대를 지원했다.
달인약은 회원 약사들의 건강과 친목을 목적으로 2002년에 조성됐으며 시약사회 지원을 받아 인천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뿐만 아니라 전국 대회에도 다수 참여하고 있다.
달인약 측은 “회원들이 모여 주기적으로 연습을 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회원 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약사회에서는 윤종배 회장과 이연희 과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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