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JW중외제약과 '리제스틴' 공급계약 해지
- 천승현
- 2019-08-20 18:1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소구매수량 달성 미달로 해지"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JW중외제약과 체결한 리제스킨 제품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55억원으로 최초계약금액 76억원 중에서 계약이행된 21억원을 제외한 금액이다. 계약 해지사유는 ‘계약상대방의 최소구매수량 달성 미달’이다.
리제스킨은 연어의 생식 세포에서 추출한 생체적합물질인 폴리뉴클레오티드 성분으로 구성된 의료기기 제품이다.
앞서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 2016년 8월 JW중외제약과 76억원 규모의 리제스킨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측은 “계약 연장을 통한 계약금액 달성이 검토됐지만 계약연장조건에 대해 이견이 있어 계약해지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