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아프리카 '피라맥스' 공급 확대 논의
- 이석준
- 2019-09-18 10: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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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부 아프리카 국가 말라리아관리 프로그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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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풍제약(유제만 대표)은 최근 동남부 아프리카 국가 말라리아관리 프로그램 매니저 및 파트너십 회의에 참석해 '피라맥스' 아프리카 공급 확대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피라맥스는 신풍제약이 개발한 말라리아 치료제다.

이번 회의에는 CRSPC(Country/Regional Support Partner Committee 국가/지역 지원 파트너 위원회)공동의장, RBM(Roll Back Malaria) 사무국 정책고문, RBM partnership CEO, 보건부 소속 국가 말라리아통제 프로그램(National Malaria Control Program, NMCP) 11명 관리자 및 9명 매니저, ARMPC(Advocacy & Resource Mobilisation Partner Committee)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신풍제약은 "RBM 파트너쉽 주요 참석자들과 미팅을 통해 최신 말라리아 국가별 정책을 듣고 참석자들로부터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 및 과립의 국가지정의 필수의약품 등재 및 공공조달시장의 공급 확대에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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