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재학생 48%, 고소득층 자녀…SKY는 41%
- 이정환
- 2019-09-27 14:17: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해영 의원, 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 현황 공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교육위원회 김해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장학재단으로 부터 제출받은 '2012년~2019년 국가장학금 신청 현황'에 따르면 국내 의대 재학생 48.08%는 가두 소득이 9·10분위에 속했다. SKY 재학생 중에서는 40.7%가 9·10분위에 속했다.
반면 1·2분위에 속하는 재학생은 국내 의대와 SKY에서 모두 20% 미만으로 나타났다. 국내 의대의 경우 14.72%, SKY는 18.66%다.
서울 주요 대학과 지방국립대는 9·10분위에 속하는 재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서울 주요 대학의 경우 36.24%, 지방국립대는 25.18%다. 1·2분위 가구 재학생 수는 각각 20.12%, 25.17%로 국내 의대 및 SKY에 비해 많았다.
재학생의 가구소득은 국가장학금 신청시 성적과 함께 가구원의 소득 수준이 심사 대상에 포함되는데 따라 집계됐다.
한국장학재단은 기준중위소득 대비 300% 초과를 10분위, 200% 초과~300% 이하를 9분위로 분류한다. 기준중위소득 대비 30% 이하는 1분위, 30% 초과~50% 이하는 2분위로 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2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3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4"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5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 8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