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초도이사회서 임원인준-사업안 논의
- 강혜경
- 2025-04-04 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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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열린 회의에 앞서 윤종일 회장은 "사상 최대 규모 산불 재난 상황과 대통령 탄핵 등 어수선한 정국 속에 어려운 걸음해 주신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서울시약사회, 대한약사회와 함께 성분명 처방 제도화,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 해소, 한약사 문제 해결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세입·세출예산을 심의하고 비품 폐기 승인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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