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 치료재활 전문기관 도약 위한 활동 전개
- 강신국
- 2019-10-18 11:39: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17일 경기도약사회관 3층에서 2019년도 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안건을 심의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올해 사회적 이슈의 중심에 섰던 여러 마약사건과 관련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정책토론회,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마약퇴치 세미나 개최 등 치료재활 전문기관으로서 인정을 받고 내부 역량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소개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집행부는 임원 세대교체를 통해 다양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사업기획으로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게 마퇴본부의 다양한 사업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며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준 경기도약사회 회원들을 비롯한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2재정 건전성 Vs 경영난...공단-의료단체, 첫 협상서 팽팽
- 3한국팜비오, '항생제 내성 대응' 전국 심포지엄…비뇨의학과 공략
- 4피타바스타틴 처방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5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6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7임윤아 디티앤씨 사장 "턴키 CRO로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8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9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10[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